제 1회 조선 이슈 포럼<메르스 이후: 위기극복, 커뮤니케이션에 답이 있다>

기업행사 by 크리스앤파트너스

행사 기간
2015년 09월 21일 (월)

행사 카테고리
국제회의

행사 장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

프로젝트명
제1회 조선 이슈 포럼

주최
조선일보

크리스앤파트너스 역할
국제회의 기획 및 운영

제 1회 조선 이슈 포럼‘은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현재와 비슷한 상황이었던
2015년의 메르스 사태 이후 진행한 대한민국 최초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 포럼입니다.

2015년 당시,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를 연이어 겪으며 우리 사회에 닥친 위기들로 인해 많은 정부∙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위기관리 비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많았었고, 조선일보에서는 이를 대처할 수 있는 포럼을 기획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의 “국제회의 기획/운영” 포인트

 

선일보와 함께 본 포럼을 준비할 때 제일 염두한 것은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실제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첫번째였고, 두번째는 이 콘텐츠를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위기관리 콘텐츠 기획으로 정부∙공공기관, 기업의 홍보팀 실무자들의 참가율이 높았으며(참가자 중 홍보팀 비율 69%) 포럼의 마지막 토론 세션까지 빈 자리없이 집중하며 자리를 지킨 참가자들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포럼 참가자 80%의 만족을 이끌어낸 방법

1) 포럼 현장에서 즉각 활용이 가능한 위기대처 콘텐츠/프로그램 기획
메르스와 같은 국가 비상상황 발생 시, 각 국의 정부 또는 기업의 리스크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크리스앤파트너스는 미국∙유럽 정부 기관, 유명 글로벌 기업의 현장 경험과 위기관리 비법을 보유한 전문가를 초청했습니다.

2) 참가자의 높은 만족도
참관객이 원하는 니즈를 채울 수 있는 포럼의 연사와 컨텐츠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 콘텐츠 ‘만족’ 이상 응답율 : 80%
– 초청 연사 ‘만족’ 이상 응답율 : 74%
– 차기 포럼 ‘참석’ 응답율 : 59%

포럼 세션별 주요 내용

조발제: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문화적 걸림돌
한국 내에서 최근 벌어진 위기관리 사례를 살펴보면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전문가나 해결책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권위적인 조직문화, “오너 리스크”, 내부의 정치적 문제 등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누군가 갖고 있는 해결책을 실행으로 옮기기 힘든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국내의 손꼽히는 위기관리·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더랩에이치’ 김호 대표가 기조발제를 통해 최근의 위기 사건들에서 발견되는 위기 관리의 문화적 장벽을 찾아본다.

1 세션 : CDC(미 질병통제예방센터)등을 통해 본 미국의 위기 극복 DNA
제 1회 조선 이슈 포럼 첫 세션은 위기관리의 모범 답안으로 평가받는 미 연방비상관리국(FEMA)과 미 질병관리본부(CDC)의 실전 사례를 통해 축적된 미국의 위기관리 기술을 살핀다.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를 43일 만에 종식시킨 미 질병관리본부(CDC)의 사례도 짚어본다.

2 세션 : 진화하는 유럽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기금 조성과 대비책 마련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동유럽 국가들과, 포르투갈의 지진 대비책 마련 체계 등 다양한 유럽식 위기예방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분석해 한국적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의 위기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3 세션 : 당신 회사는 안녕하십니까 : 기업을 살리는 커뮤니케이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이 가진 유일한 무기다. 철저히 무장해야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바꿔낼 수 있다. 존 베일리 케첨 싱가포르 지사장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글로벌 기업들의 다양한 위기 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핵심(keword)과 실행 수단(tool)을 제시한다.

4 세션 : 대중 커뮤니케이션과 평판 관리
‘아그네스+데이(Agnes+Day)’ 대표 멜리사 아그네스는 강의실 이론이 아니라 현장 상황에서 뉴미디어의 생리를 속속들이 들여다 보며 활용하도록 이끌어 줄 위기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샛별이다. 이해할 수 없었던 새로운 미디어의 생리와 폭발적 선동성의 본질에 다가서는 법, 위기에 대비하고 또 실제 위기 상황에서 이를 활용하는 실전 전술과 기법의 핵심을 전수한다.

론세션
포럼의 연사들이 모여 위기극복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해당 이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던 참가자들은 마지막 토론이 이루어지는 세션까지 자리를 지키며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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