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인도 비지니스 서밋

기업행사 by 크리스앤파트너스

행사 기간
2018년 02월 27일 (화)

행사 카테고리
서밋

행사 국가
인도

행사 장소
인도 뉴델리,
타지 디플로매틱 엔클레이브 호텔

주최
조선일보, 인도 경제인연합회(CII),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크리스앤파트너스 역할
행사 기획 및 운영

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미국의 거센 통상 압력에 처한 한국 기업들은 ‘포스트 차이나’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일보사는 2018년 2월 27일 인도 수도 뉴델리‘타지 디플로매틱 엔클레이브’호텔에서 ‘경제 협력에서 상생 동반자로: 신성장을 위한 담대한 협력’을 주제로 인도경제인연합회(CII),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제2회 한·인도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한국 측 재계 및 정·관계 고위 인사 200여명과 인도 측 200여명 등을 포함, 양국 관계자 500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이 밖에 신재생에너지·조선·IT·자동차·식품 분야의 중소기업 50여곳도 행사장에서 인도 측 담당 관료나 현지 기업인을 만나 투자와 무역의 기회를 타진했습니다. 본지는 지난 2016년 1월 뉴델리에서 ‘제1회 한·인도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으며, 이번 ‘제2회 한·인도 비지니스 서밋’은 인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의 “글로벌 서밋 운영” 포인트

1 운영 포인트: 타국(인도) 정부와 진행하는 국제 비지니스 서밋 행사로, 인도 측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서 철저한 대응을 진행하고, 한국 주최측 및 참가자들의 원활한 참석을 위해 빈틈없는 사전준비현장에서의 시뮬레이션뿐 아니라 현지 파트너들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매끄러운 국제 비지니스 서밋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하는것에 주력했습니다.

2 참가자 관리: 국내 VIP 들의 인도 행사 참가를 위해 필요한 정보들(해외 출국/숙박 관련)을 사전 안내하고 크리스앤파트너스에서 모든 VIP들의 상황을 타임리하게 체킹하여 VIP들이 인도 현지 행사 참가에 문제 발생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동반했습니다.

3 수송 및 의전: 인도 현지에서 글로벌 서밋을 기획,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맞춰 이동 동선에 대한 사전 계획 수립, 한국 VIP 이동에 문제 없도록 수송 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한국 VIP 수행에 문제가 없도록 원할하게 소통하였습니다. 이러한 섬세한 크리스앤파트너스만의 의전 서비스로 각 기업 참가자들은 낯선 해외에서 VIP 수행함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참가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4 PM라운드 테이블: 인도 총리가 본 행사에 참석함에 따라 인도 정부 측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진행, 입장 동선, 진행 시간 등 지속적이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차질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진행했습니다. 모든 VIP가 잘 참석 할 수 있도록 VIP 측에도 지속적인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의 디테일하고 탄탄한 글로벌 서밋 기획과 운영에 대한 인도 측의 호평으로 지난 2016년 1월 뉴델리에서 개최했던
‘제1회 한·인도 비즈니스 서밋’ 기획/운영에 이어 이번 ‘제2회 한·인도 비지니스 서밋’ 까지 2회를 자사에서 연이어 맡아 운영 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참석 인사와 연사

도 측에선 모디 총리를 비롯해 아룬 자이틀리 재무부 장관, 수레시 프라부 상공부 장관, 아난트 강가람 지티 중공업부 장관, 라비 샨카르 프라사드 전자정보기술부 장관, 하르시 바르단 과학기술부 장관, 스므리티 주빈 이라니 섬유부 장관, 하르심라트 카우르 바달 식품가공부 장관, 안드라프라데시주(州)의 나라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마하슈트라주 총리 등 9개 주요 부처 장관 및 주총리들이 초청됐습니다. 쇼바라 카미네니 인도경제인연합회장, 헤만트 시카 마힌드라&마힌드라그룹 최고구매책임자 등 재계 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

국에선 2018년 당시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한·인도 국회의원 친선협회장)이 민홍철·임종성·정태옥 의원과 함께 의원단을 구성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재계에선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 케미칼 부회장, 조현상 효성 사장,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변대규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이 참석했숩나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등도 참석했습니다.

Chris & Partners

Author Chris & Partners

More posts by Chris & 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