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엔

“오바마 대통령과 사진 찍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김송이 이사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한국의 마이스 산업, 비지니스 이벤트 업계에도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는 큰 변화 속에서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발맞추어 하이브리드 이벤트, 웨비나를 기획/운영하며 PCO로서 지식경제를 이끌어 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크리스앤파트너스의 중축이 되어 리딩을 하고 있는 김송이 이사의 기사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개최한 하이브리드 이벤트/행사 ‘CAC2020’에서 직접 리허설에 참여해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와 패널링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는 김송이 이사의 모습입니다.

‘CAC20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로 확인 가능합니다.

김송이 이사미국 PCMA 협회에서 주관하는 CMP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컨벤션 기획자 입니다.
CMP회의관련 국제 협회들이 인정하는 전세계 유일한 자격증 제도로 CMP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PCO는 찾기 쉽지 않습니다.

PCMA 협회 CMP 자격증

* PCMA(Professional Convention Management Association) :전문컨벤션기획가협회
* CMP(Certified Meeting Professional) : 국제회의전문가자격증 / 국제컨벤션기획사 / 국제회의기획사)

크리스앤파트너스는 국제회의전문가자격증(CMP)를 갖춘 전문 PCO 회사입니다.

마이스 MICE 산업 PCO의 삶

잡스엔(jobsN)의 김송이 이사 인터뷰는 MICE 산업, 특히 PCO 기획자로서 삶을 솔직하게 보여주어서 MICE 업계를 꿈꾸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MICE와 PCO의 정의

인터뷰에 따르면 김송이 이사는 MICE 산업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 Exhibition)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입니다. 마이스 산업이란 국제회의를 말하는 컨벤션이나, 기업에서 인센티브 대상자들을 관광시켜주는 포상관광, 학술회의 같은 미팅, 박람회와 전시 등의 행사 관련 모든 산업을 말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PCO란 국제회의 전문용역업체로서 각종 국제회의, 전시회 등의 개최 관련 업무를 행사 주최 측으로부터 위임받아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대행해 줌으로써 회의 개최에 따른 인력과 예산의 효율적 관리, 시간과 자금의 절약, 세련된 회의 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업체를 말합니다.

2017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오바마와 함께

2017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오바마를 만난 경험을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는 김송이 이사의 ‘인터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MICE 업계 전문가의 삶을 요약해주는 듯합니다.

“이 일을 하다 보면 이해 관계자들을 만나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할 때가 많아요. 부드러운 리더십이 필요할 때가 있죠. 세밀한 것까지 계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꼼꼼함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적극적인 성격이고 대인 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도전해 볼 만한 직업이에요.”

 

인터뷰 전문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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