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타위크: 자체 IP 컨퍼런스를 5년간 키운 기록

서울메타위크는 크리스앤파트너스가 TV조선과 함께 주최하는 자체 IP 컨퍼런스입니다. 2022년 처음 열린 이후 5년 연속 개최되었고, 2026년에는 'AI Makers Rise'를 주제로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약 2,000명이 참석했습니다.
수주받아 운영한 행사가 아니라 직접 만들고 5년간 키운 행사라는 점에서, 크리스앤파트너스의 기획·섭외·운영 역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5년의 기록
2022 — 서울 신라호텔, 10월 4~6일
공동 주최 TV조선 / 크리스앤파트너스. 토큰포스트·크립토미리아 캐피탈·핀텔리·메타버스포스트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습니다. 메타버스·NFT·Web3를 주제로 한 하이브리드 이벤트로, 현장 참가자 약 1,000명. 메인 컨퍼런스인 '블록체인 오픈포럼'과 '2022 메타콘'에서 약 100여 명의 전문가를 섭외하고 프로그램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2023 — 코엑스 오디토리움, 6월 26~30일
TV조선 / 크리스앤파트너스 / UNOPND 공동 주최. 3회차. 메인 컨퍼런스 '2023 메타콘'에서 〈웹3 X 메타버스: 초연결의 미래〉를 주제로 20여 개 세션을 운영했고, 1,500명 이상이 참가했습니다.
2024 — 코엑스 오디토리움, 6월 26~27일
"기술의 파도를 항해하라(Ride the Waves of Technology)"를 주제로 AI·Web3·메타버스·AR/VR을 다뤘습니다. 22개 세션, 글로벌 연사 50명, 참가자 약 1,500명.
2025 — 코엑스 오디토리움, 6월 26~27일
"일, 시스템, 그리고 지능의 진화(Work. System. Intelligence)"를 주제로, 기술 자체보다 산업과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AI 전략과 사례에 초점을 옮겼습니다. 21개 세션, 글로벌 연사 26명, 참가자 1,500명 이상.
2026 — 코엑스 그랜드볼룸, 7월 3~4일
'AI Makers Rise'를 주제로 한 국내 대표 AI 비즈니스 컨퍼런스. 참가자 약 2,000명, 글로벌 연사 34명, 40개 세션, 37개국. 크리스앤파트너스는 프로그램 기획, 글로벌 연사 큐레이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전시·네트워킹, 전 과정 프로덕션을 담당했습니다.
무엇을 다르게 했나
주제를 매년 이동시켰다. 2022년 메타버스·NFT에서 출발해 2024년 기술 전반, 2025년 AI 전략, 2026년 AI 비즈니스로 옮겨왔습니다. 유행이 끝난 주제를 붙들고 있으면 행사도 함께 끝납니다. 참가자 규모가 유지·성장한 것은 주제를 시장보다 반 걸음 앞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연사를 직접 섭외했다. 2024년 50명, 2026년 34명의 글로벌 연사와 37개국 참가자는 에이전시를 통한 일괄 섭외가 아니라 개별 접촉으로 구성한 결과입니다. 이 섭외 네트워크가 이후 고객사 행사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방송사와 공동 주최했다. TV조선과의 공동 주최는 홍보 도달과 함께 연사 섭외 단계에서의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장소를 규모에 맞춰 옮겼다. 신라호텔(2022) → 코엑스 오디토리움(2023~2025) → 코엑스 그랜드볼룸(2026). 공간을 먼저 키우지 않고 참가자가 채운 뒤에 옮겼습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
행사를 대행하는 것과 행사를 소유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자체 IP를 5년간 운영하면 다음이 남습니다.
- 글로벌 연사 섭외 네트워크
- 스폰서·전시 참여 기업 관계
- 대규모 등록·현장 운영 경험
- 그리고 주제 감각 — 어떤 주제가 언제 사람을 모으는지에 대한 판단
크리스앤파트너스가 고객사 행사를 기획할 때 쓰는 것이 이 자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메타위크는 누가 주최하나요?
TV조선과 크리스앤파트너스가 공동 주최합니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2026년까지 5년 연속 열렸으며, 크리스앤파트너스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담당합니다.
서울메타위크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7월 3~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AI Makers Rise'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약 2,000명이 참가했고 37개국에서 34명의 글로벌 연사가 40개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는 서울메타위크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공동 주최사로서 프로그램 기획, 글로벌 연사 큐레이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전시·네트워킹 운영, 전 과정 프로덕션을 담당합니다.
서울메타위크의 주제는 어떻게 바뀌어 왔나요?
2022년 메타버스·NFT·Web3에서 시작해 2024년 기술 전반(AI·Web3·메타버스·AR/VR), 2025년 AI 전략과 조직 변화, 2026년 AI 비즈니스로 이동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는 15년 이상 250건 이상의 행사를 150여 개 고객사와 함께 12개국·4개 대륙에서 기획·운영해온 이벤트 에이전시입니다. 지난 프로젝트 보기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