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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2026년 7월 26일

케이스 스터디: 샤오미 POCOPHONE F1 한국 런칭 — '리빌'을 중심에 둔 프레스 컨퍼런스

케이스 스터디: 샤오미 POCOPHONE F1 한국 런칭 — '리빌'을 중심에 둔 프레스 컨퍼런스

클라이언트: 샤오미(Xiaomi)

행사: POCOPHONE F1 한국 런칭 프레스 컨퍼런스

일자: 2018년 10월 29일

대상: 한국 기자단 약 250명

스코프: 기업 행사 기획·운영 전 과정

브리프

POCOPHONE F1은 이미 해외에서 가성비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품이었습니다. 한국 데뷔를 위해 샤오미에게 필요한 것은 그 화제성을 국내 헤드라인으로 옮겨줄 프레스 컨퍼런스 — 기자들이 '참석'하는 행사가 아니라 '쓰고 싶어지는' 행사였습니다.

챌린지

프레스 컨퍼런스는 기업 행사 중 가장 공식화된 포맷입니다. 무대, 슬라이드, 데모 테이블. 기자들은 1년에 수십 번 이런 자리에 앉고, 보도량은 그 피로도를 반영합니다. 국내 대기업들이 장악한 시장에 들어오는 챌린저 브랜드라면, 행사 자체가 뉴스 가치를 가져야 했습니다 — 제품의 '서프라이즈' 포지셔닝을 현장이 몸으로 느끼게 해야 했습니다.

접근

기대감을 연출하다. 참석자 입장 순간부터 프레스홀 내부의 화려한 조명 연출이 POCOPHONE F1 공개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슬라이드 한 장 띄우기 전에 이미 분위기가 완성돼 있었습니다.

전환이 아니라 리빌을 설계하다. 공식 발표가 끝난 뒤, 로비의 포토월이 갈라지며 열렸습니다 — 숨겨진 장치 뒤로 POCOPHONE F1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존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발표에서 제품으로 넘어가는 그 전환 자체가 촬영할 가치가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서프라이즈를 끝까지. 하나의 순간에 몰아넣는 대신 행사 내내 놀라움이 이어지도록 설계해, 기자들이 들고 나가는 이야기가 스펙시트가 아니라 '경험'이 되게 했습니다.

결과

약 250명의 한국 기자단에게 기대감 → 리빌 → 체험으로 이어지는 경험형 제품 스토리를 전달한 성공적인 런칭 프레스 컨퍼런스. 챌린저 브랜드가 붐비는 시장에 진입하는 방법 — 행사 자체를 뉴스의 일부로 만들 것 — 의 기준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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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앤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프레스 런칭을 포함해 12개국 이상에서 250회가 넘는 행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프로젝트 문의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