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AP 총재회의: 한국은행 주최 국제 금융회의를 운영한 기록

2022년 8월 7~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7차 EMEAP 총재회의 및 제11차 EMEAP 총재·금융감독기관수장회의가 열렸습니다. 한국은행이 주최한 이 회의에서 크리스앤파트너스는 공식 운영사(Official Organizer)로서 국제회의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습니다.
참가자는 약 50명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각국 중앙은행 총재급이 참석하는 회의라 규모보다 정확성과 안정적인 실행이 전부인 행사였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주최: 한국은행
- 일정: 2022년 8월 7~9일 (3일)
- 장소: 서울 신라호텔
- 역할: 공식 운영사 — 국제회의 기획 및 운영
- 참가 규모: 약 50명
행사의 성격
EMEAP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과 통화당국의 협의체입니다. 이번 회의는 한국은행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것으로, 2011년 제주 개최 이후 11년 만이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열린 총재회의였습니다. EMEAP 회원 경제권의 중앙은행·통화당국 총재와 IMF·BIS 고위 대표가 현장 또는 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3일의 구성
- 1일차: 환영 만찬
- 2일차: 총재회의
- 3일차: 총재·금융감독기관수장회의
- 이 밖에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어떻게 준비했나
여러 차례의 사전 현장 답사. 안정적인 실행을 위해 사전 현장 답사를 여러 차례 진행하며 꼼꼼하게 준비했고, 그 준비 덕분에 행사 당일 침착하게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대면·원격 병행 참석. 일부 참석자는 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자가 소수인 고위급 회의에서는 작은 실수도 크게 드러나기 때문에, 행사 당일보다 준비 단계가 더 중요합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
크리스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행사는 수천 명 규모의 컨퍼런스만이 아닙니다. 참석자 수가 적어도 요구 수준이 높은 공공·국제 기관 행사에서는 다음이 핵심입니다.
- 정확성과 안정적인 실행
- 사전 현장 답사를 반복하는 준비의 밀도
- 대면과 원격 참석이 섞인 회의의 운영 경험
자주 묻는 질문
EMEAP 총재회의는 무엇인가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과 통화당국의 협의체인 EMEAP의 총재급 회의입니다. 2022년 제27차 회의는 한국은행이 주최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는 이 회의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요?
공식 운영사로서 국제회의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2년 8월 7~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의 특징은 무엇이었나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 개최된 총재회의였고, 일부 참석자는 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약 50명 규모의 고위급 회의라 정확성과 안정적인 운영이 핵심이었습니다.
크리스앤파트너스는 15년 이상 250건 이상의 행사를 150여 개 고객사와 함께 12개국·4개 대륙에서 기획·운영해온 이벤트 에이전시입니다. 지난 프로젝트 보기 · 문의하기